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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2004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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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Canada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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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Pre-departure Orientation Program)
 
 
주한 캐나다 교육원에서는 유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유학생들을 위해 매월 캐나다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 거주 경험이 있는 교육원 직원의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는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에 캐나다 방문을 준비 중이거나 관심있는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2004년 일정
 


원본 자료 보기언 제 : 1월 16일 . 2월 20일. 3월 19일(금요일)

원본 자료 보기일 시 : 오전 11시

원본 자료 보기장 소 : 조선일보 광화문 빌딩 3층

 
 
출발 전 준비사항
학기가 시작하기 전 적어도 2-3 주전에는 캐나다에 도착하여 숙소, 의료보험, 은행업무 등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수업시작 1주일 전 또는 직후 오리엔
테이션이 제공되므로 캐나다에 미리 도착하여 꼭 참여하도록 한다.

내 용
캐나다 개관
캐나다 일반정보
캐나다 도착 및 공항에서
캐나다 생활
교통, 통신, 공공시설 이용 적응하기
학교생활
숙식, 홈스테이 안내
캐나다 은행, 국제전화, 항공권 할인 구입 가능 등 캐나다로 가기 전에 준비할 일
(의료보험, 짐 꾸리기 등) 질의와 응답으로 꾸며집니다.

※ 사전 예약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캐나다 전도 및 안내책자를 드립니다.
※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시면 더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본 자료 보기항공권 예약
한국과 캐나다간의 직항노선은 대한항공, 싱가포르 항공, 에어캐나다가 운항하고 있다. 전체 유학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에는 보통 편도 항공권 을 구입하며, 편도항공권의 경우에는 할인율이 높지 않다.

1년 이내의 유학을 계획할 경우에는 다양한 할인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는데, 항공권 의 사용기간이 길어질수록 가격이 비싸진다. 정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특별 할인항공권을 판매하는 경우나 항공권의 사용조건에 따라 정상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할인항공권의 경우에는 경유지가 많거나 대기 시간이 길고, 날짜 변경 불가, 도착지 변경 불가, 환불불가 등 제약조건이 많으므로 구입 전에 이용조건을 충분히 알아보고 구입해야 한다. 보통 관광 성수기이자 캐나다 학기 시작 전인 7,8월에는 출국 인원이 많아 항공권 을 구하기가 어려워지므로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미리 준비한다.

 

(주) 아이엔지 여행그룹(Tel 02- 7373 - 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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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자료 보기유학생을 위한 Banking
한국 외국환관리법에 따르면 해외로 유학이나 연수 목적으로 떠나는 사람은 일정의 구비서류를 가지고 출국전 외국환은행 한 곳을 지정하여 그 은행을 통해서만 차후 송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출국 전 학비를 납부하여야 할 경우에는 송금수표나 은행 드래프트를 만들어 학교측에 보내거나 은행 신용카드를 가지고 지불하는 방법이 있다. 만일 학교에서 은행구좌번호를 알려주었을 경우에는 학비를 은행을 통해 전신 송금 할 수 있다.

출국 전에 캐나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은행구좌를 개설하고자 한다면 한국에서는 현재 캐나다 은행인 노바 스코셔 은행에서만이 가능하다. 스코셔 은행에 일정 금액과 필요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구좌를 개설하여 캐나다에서 사용할 비용을 미리 예치 시켜놀 수 있어 매우 안전하고 편리하다.

원본 자료 보기 Scotiabank (전화 : 02 - 757 - 7171 / 교환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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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자료 보기유학생 보험
유학생보험은 캐나다 내 유학생활 중에 생길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나 질병 등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어떤 주에서는 의료보험증 없이는 도서관이나 헬스클럽과 시립체육관 같은 공공 시설 사용을 허가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캐나다의 각주는 이민자와 캐나다 시민을 위한 의료보험혜택 제도를 가지고 있으나, 유학생에게 모두 해당되지는 않기 때문에, 적절한 유학생보험을 선택하여 가입함으로써 의료비용이 국내에 비해 많이 드는 의료서비스를 혜택받을 수 있다. 우선 본인이 유학하게 될 주의 유학생 의료혜택 조건 을 알아보고 세부적인 의료혜택 내용은 주정부의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문의하도록 한다.
유학생보험은 국내외 많은 보험회사들이 관련상품을 마련하고 있으며 보험사에 따라 보험료 및 지급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원본 자료 보기 잉글 인터내셔날 (전화 : 1-416-730-8488 / 캐나다 내 무료전화 : 1-888-386-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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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자료 보기국제 전화
캐나다 공항 도착시부터 비상시를 대비해 가장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국제전화 카드이다. 혹 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렸거나, 갈아타는 비행기를 놓쳐 도착이 지연되었거나, 공항에서 마중 나올 사람과 만나지 못해경우 등등 도착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비상시와 또 캐나다 생활중 국제전화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한국에서 국제전화를 사용할 수있는 카드를 준비해 간다.국제전화는 회원이 되어 사용한 만큼 금액을 지불하는 회원 카드와 금액에 따라 일정 시간동안 사용하는 선불카드가 있다.
원본 자료 보기 Smartel (전화 : 02 - 555 - 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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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자료 보기짐 꾸리기
유학이나 연수는 여행과 달리 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체류하게 되므로, 가는 지역의 기후와 계획하고 있는 거주형태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짐을 꾸리도록 한다 (주정보 참고). 특히 겨울이 추운 지역으로 가는 학생의 경우 방한복을 준비하는데 여벌의 속옷이나 양말과 얇은 담요등도 꼭 챙긴다.

벤쿠버나 토론토 등 캐나다의 대도시 생활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한국물품들을 손쉽게 구할 수 있으므로 특별히 준비할 필요는 없지만, 한국에 비해 유난히 비싼 특정 물품이나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물품들은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짐 꾸리는 데에 참고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건전지, 필름, 담배등은 한국에 비해 모두 2-3배가 더 비싸며 특히 유학, 연수에 있어서 필수품인 문구류의 경우에도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수입되므로 비싸며 질도 떨어진다. 전자제품을 준비할 때에도 캐나다는 110볼트만 사용하므로 220이 많이 사용되는 한국에서 준비 해 갈 때나 캐나다에서 구입할 때도 전압사용을 주의한다.

약에 경우, 오래전에 의약 분업이 실시된 캐나다의 경우 약을 구입할 때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하므로 각 개인이 평상시 꼭 필요한 특정약이나 상비약은 준비 해 간다.

항공 수화물의 운반 한도는 무게를 기준으로 하며, 이용하는 항공사에 따라 그 한도가 다르므로 항공사에 문의하도록 한다. 정해진 무게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원본 자료 보기 한국해운 (전화 : 02 - 722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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